다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
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
올해의 새해 다짐 중 하나가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입니다.
지금까지 2개의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.
뜨문뜨문 포스팅을 하다가 어느 날 예전에 제가 올렸던 글이 참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.
제가 가지고 있는 식견은 참으로 보잘것없는데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에 글을 올린다는 사실이 말입니다.
그리고는 지금까지 블로깅을 하지 않았습니다.
하지만 최근에는 스스로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.
트위터와 구글리더를 통해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정보를 쫓지만 정작 내 것이 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.
그래서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.
정리하고 나누며 좀 더 나은 자신을 만드는 한 해를 시작하겠습니다.
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^^